핵심적인건 가는 <시드>의 영향이 95%인거같습니다

작년에는 그냥 솔직히 1.5~2배당도 배당 만족하고

특히 1.7~2배당정배는 엄청만족하면서

200콩씩 살수있던 여건이 되어서 

200갈땐 1.7~2배당짜리 안전하게 일뱐승가서 많이먹었던거같네요

근데 100~150 살수있던 단골복방하나가없어진후로

해봐야50이최대 진짜노력해서 복방도는수고해서 한달에

1번정도가는게 100콩으로 바뀐후로는

이게50에 1.7~2해봐야 먹은거같지도않고

일반승보다는 마핸쪽에 계속 어쩔수없이  눈이가게되더라구요

7월 이짧은 10일간의 배팅기록만 복기해봐도

삿포로 2번다 일반승1.9~2였고

인터마앰 2번다 일반승 1.7~2였습니다

키움은 일반역배승 2.24였고 


걍 예전같으면  일반승배당도100~200가면 충분히

수익이 만족스러워서 

만약에 작년처럼 200까지갈수있던 환경이었으면

2번의 삿포로 일반승에 100~200

인터승에 100~200

키움역배는 100까진안갔을거같고그래도 일반역배승에 50정도

이렇게가서 수익이 최소 7월못해도+400~500찍고있을달인데

 갈수있는 <시드>와 이전에 했던 더 큰고액의습관

불만족심리 모든게 엮여서 7월도 기어코 마이너스를찍네요

살수있는시드를다시 뚫던지 진짜 잘맞을수있던 달인데도

50콩 배팅으로는 답이안보이는거같습니다(예전200가던습관이

너무 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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