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시작하는 한주도 행복하세요,
머무는 곳마다 행운이 깃들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갤에서 자꾸 저를 언급하며 저를 이용해서 카페 픽쟁이 홍보하는 한명이 있는데, 어차피 신경도 안쓰지만 적당히하세요~ 제게 악플을 다는건 상관없지만 저를 이용해서 그쪽 사리사욕 챙기며 홍보하고 광고하는건 못봅니다. 계속 귀찮게 굴면 저 마음먹고 거기 카페 찾아가서 난장피웁니다. 저는 남에게 악심을 품지 않지만 한번 품으면 끝을 봅니다. 나중에 가서 후회하지마시고 제가 웃으며 말씀드릴때 저 그만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15회차


애스턴빌라:맨유 : 오버 + 비야레알+1승 (2.9배) x 50,000 미적중


지로나오버 + 피오렌티나 승 (3.2배) x 50,000적중


현재 42만




16회차
정관장 언더 + 썸+3.5핸디승 = 3.2배 X 50,000원
벳후 3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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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핸승
우선 이번시즌 썸이 KB상대로 맞대결은 우위에 있습니다.
BNK가 KB와의 경기에서 외곽 수비를 손쉽게 뚫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고
KB의 경우에는 박지수랑 외인들이 인사이드를 장악하면서 BNK의 페인트존을 압박을 하겠지만
가드 라인의 턴오버가 너무 치명적인 수준입니다. BNK의 벤치 깊이가 KB의 주전 의존을 공략할 수 있을걸로 보입니다.
참고로 BNK의 벤치깊이는 경기당 25득점입니다.
음 초반 템포에서는 썸이 KB의 슬로우 수비를 압도 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NBK의 공격전환은 현재 리그 상위이고,
하프타임에서 썸이 리드시 클러치 승률이 70%라서 초반싸움이 중요해보입니다.
이번경기는 순위싸움에서 매우 중요한 구간이어서 치열할걸로 보이는데, 지난경기 국민이 잘했던건, 하나은행이
진짜진짜 못했기때문입니다. 그날 하나를 갔지만 팀이 아니더라고요..
오늘도 분명 박지수로 이야기가 많겠으나, 경기들 보신분은 알겠지만 솔직히 박지수선수가 큰 활약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요 며칠 국민반대로 꺾었다가 틀렸지만 그럼에도 계속해서 신뢰를 하지 않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은 저의 의견이 결과론적으로 증명되길 바랍니다.
대부분 박지수선수때문에 KB를 가겠지만 저는 오늘 썸플핸을 강하게 봅니다. 그렇다고 금액을 크게 가는건 아니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삼성 언더
정관장에게는 강팀의 면모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전에 정관장이 연승할때쯔음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정관장이 연승이후에 승패구간이 크게 흔들리는 구간을 거치게 될거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은 승패를 떠나서 경기력 자체가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삼성은 뭐 워낙에야 도깨비팀이고 원래 못하는 팀이기때문에 기대치가 높지는 않습니다.
오늘도 분명 정관장욕과 삼성턴오버를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의 곡소리가 들려올거로 예상됩니다.
뭔가 두팀의 경기에서 뜨거움이 보이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