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하다보면 욕망에 사로잡혀서 크게 걸고싶어진다고


큰금액으로 배팅하는걸 보고

 용감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필부지용

필부의 용기야 진정한 용기가 아니야


물론 때로는 금액좀 높여서 배팅할수도 있지

근데 다시 소액으로 돌아왔다가 다시 어쩌다한번 크게 걸었다

이런 조절이 잘되는 사람이 훌륭한 배터라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