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수원서 기차타고 아산가서 돈까스 무한리필 점심먹구 현캐 땅콩 빅매치 직관 후 리턴하구..
둘쨋날 다시 수원서 기차타고 영등포가서 오전 예배후에 낮에 청량리 가서 점심 먹구 기차타구 강릉가서 오죽헌 땡기구 저녁 시오야끼 먹구 숙소가구..
셋쨋날 아침 먹구 나와서 초당순두부마을 가서 동화가든 2시간 웨이팅하구 먹구 순두부 젤라또 땡기구 안목해변 카페거리 전망카페서 바다소금라떼 땡기믄서 조망하다가..
기차타구 서울 돌아와서 저녁먹구 영등포 숙소 가구..
넷쨋날 숙소 무료조식 먹구 나와서 서울역 돌아가서 운동겸 남산타워까지 도보로 땡기구..
타쿠시 타구 삼성역 만화카페가서 점심에 휴식 조또 하다가..
오후중 잠실실내체육관 가서 친구랑 농구S더비 직관하구..
코엑스 스타필드 가서 히로시마오코노미야끼 저녁으로 땡기구 집으로 리턴인딩..
이정도믄 진짜 알차고 오모로이한 설연휴 보낸게 맞겠지?
( ・∀・)

- dc official App
안 궁금하니까 원종갤로 꺼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