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좋게 보믄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보이는딩..
그래도 조직생활에 사회생활은 힘들때나 즐거울때나..
끈끈히 뭉치는 단합력이 어느정도 중요하긴 한딩..
이게 솔까 회식에서 적잖이 드러나긴 한딩..
이게 없어지는 자체가 회사도 그냥 내 밥벌이 수단일뿐..
거기서 만나는 사람들은 그저 직장동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란건딩..
아니다 이정도믄 그냥 회사인 1 2 이정도일려나?
거진 다들 내 밥벌이를 위해 일하는거지..
그거 아님 그냥 알빠노라는 생각이 맞긴한듯..
거진 이러니 발전이 없는거 같기두..
(・◇・;)
- dc official App

몇키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