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
상대가 감바 오사카다. 감바오사카가 어디냐? 감바레전드 황의조가 한동안 몸 담았던 팀으로 한국인들에겐 친숙한데 오사카중에서도 한국인들은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는 매치의 주인공격 팀으로 자주 기억된다. 자국 리그에선 종종 강팀을 잘잡으나, 집 나가면 죽쑤는 팀
2번째
감바 오사카에 확실한 골게터가 없음.
이전만큼 승부처에서 결정지어줄 피니셔들 부재. 그 차이는 최근 시범경기형태로 개막한 J1L에서 확인할수 있었음 세레소 전의 승부차기 승, 나고야전의 승부차기 패 등 확실한 한방이 없다. 그래서 극장승리를 기대하기 어려움, 더군다나 상대는 아시아에서 극장승부를 가장 많이 창출해내는 포항임.. 광주/포항/전북 K리그 3대 역귀팀으로도 유명하지, 현재 그 광주 돌풍 일으킨 이정효 감독은 수원삼성갔고 전북은 감독 교체 단행했는데 그래도 라인업들이 건재해서 나쁘지않음 포항스틸도 쉬는 기간동안 선수단 합숙훈련 진행해왔던거로 서포터즈 사이에서 유명함 더군다나 명절 기간 이후라서 일본 홈이지만 쉽게 볼 경기는 아니라고 보여짐
3번째
한국은 늘 일본팀 상대로 약하지 않았다 그것이 스포츠던 게임이던 그 무엇이 되었더라도..., 필사적인 동기부여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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