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내 의지로 관둔게 아니라 조또 마음한켠에 자리잡은 느낌이 없자나 있는딩..
한번 사는 인생 지대로 한번 해보는게 맞을려나?
절세가인이나 쌤가튼 분들 보믄 조또 타고났나 시프믄서도..
얘기 들어보믄 본인은 음감이나 그런거 전혀 없구..
겁나 노력해서 된거 가튼딩..
나는 그 노력의 채 1/10도 안해본거라..
내가 이 사람들 하는거 반만 해도 밥벌이는 할까시픈딩..
로또 되믄 밥벌이 걱정할 수준은 아니니..
진심 지대로 함 해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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