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주 동안 밝혀진 사실은 도파민이 토토는 못 끊으면서 토토할 돈 마련하기 위해 힘든 일하기는 싫어한다는 거였음잠깐 하루 컴백한 건 설날 다음날인데 시기상 용돈으로 받은 10만원으로 강하게 의심되지열심히 현생 살면서 토토 강승부가면 멋지지만수급비나 기타 불로소득 생길 때까지 기다렸다가 토토하면 좋은 소리 못 듣는다나는 도파민이 그래도 수중에 최소 몇 천만원은 있어서 그렇게 겁 없이 매일 거액 베팅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현실감각이 결여된 사람이었던 것 같아서 적지 않게 실망했음돌아와서 운 좋게 연승해도 앞으로는 응원 안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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