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서 다시는 오지 말라고 안 불러주는 거일수도?


나도 이 일 저 일 많이 해봤지만

여러 사람 만나면


눈치 빠르고 일 빨리 배우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몇 번을 지시해도 시키는 일 똑바로 안하고 끝까지 개답답한 인간도 있음


도파민* 이런 말하면 미안하지만 토갤에서 글 올리고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는 걸 보면 자기 할 말만 하고 남 얘기는 들을 생각도 안함. 벽이랑 대화하는 느낌?


도파민*이 작업 현장에서 어떨까 상상해보면 뭐 대충 답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