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심에 째리던 교토상가플핸 강승부 성공후 

강승부 이연타에 도전하는 프로토 적중씨는

쇼난벨마레의 융단폭격으로 레프트 라이트 어퍼컷까지 

콤보로 맞아주면서 도치기의 턱이 아작나며 빠른시간에

녹다운후 몸 져 누엇다고 합니다. 

간신히 정신을 차린후 부주력이라도 기웃기웃 티비를

켯으나 황택의세터의 슈퍼회오리 불꽃서브에 다시한번 

치명상을 입으면서 불과 하루만에 뽀로로 낙중씨로

돌아갓다는 소식입니다. 승부데이 1패를 추가하면서

4승 13패의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