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을때마다 멘탈을 서서히 갉아먹으면서 결국 일상생활까지 파괴한다

일도 손에 안잡히고 사람이 무기력해지고 제정신을 유지하기 힘들어진다

돈을 너무 잃은나머지 현실을 부정하기위해 거짓된 현실을 상상해낸다

토토에 돈을 잃은것이 아니다 그냥 어디 여행 다녀온거다 합리화하고

그렇게 환상과 현실을 오가며 어디가 현실인지 구별할수 없게 미쳐간다

오늘 아침만해도 나는 토토를 한게 현실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점점 미쳐가는중이고 언제 제정신을 잃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