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접으라는 신의 계시가 오늘 오전까지는 있었는데 저녁밥쳐먹고 오니 내 안의 작은 아이가 "접더라도 서울오버는 베팅하고가" 하면서 자꾸 속삭이네요 이것만 가보지 뭐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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