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데드라인 앞두고

지금 플옵 포기하고 주전 넘긴팀이

캘거리(디펜스에이스 넘기고 유망주2명에 픽3장 받아옴)

하고 

내슈빌( 미네소타 베가스 콜로라도에 3명 보내고 픽받아옴)

인데 내슈빌은 주장오라일리가 전경기 상대편 한테 하키채로 눈부상을 좀 심하게 당해서 오늘 부상결장 가능성도 높음

상대팀은 지금 둘다 분위기좋음


특히 팀 터친 내슈빌 상대가 보스턴인데 역배임

보스턴하고 오타와 골라가셈

지금 저 두팀은 선수들 더 넘긴다는 말이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