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특유의 뚝심있는 고집
남의 말을 들으면 경청하는척 하고
그냥 자기 의견 몰아붙이기
과거의 화려했던? 그나마 전성기
시절의 나를 기억하지만
영원히 찾아올수 없는 영광을 그리워하고있음
젤 큰 문제는
비판과 비난을 구분못함
40대 특유의 뚝심있는 고집
남의 말을 들으면 경청하는척 하고
그냥 자기 의견 몰아붙이기
과거의 화려했던? 그나마 전성기
시절의 나를 기억하지만
영원히 찾아올수 없는 영광을 그리워하고있음
젤 큰 문제는
비판과 비난을 구분못함
심지어 본인이 몰아서 맞았다 존나 맞았다는 고점도 개좃도 아님 ㅋㅋㅋ 한달동안 천 딴거? 여기도 좃걸뱅이도 몰아서 맞은적 한번 없는 새기가 어딧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