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못이길 쟈뽕전 버리고.. 콜드패에 영봉패 굴욕 당하믄서.. 숙적 꼬레아 상대 몰빵해서.. 것도 전날밤에 쟈뽕이랑 사투벌이고.. 그 여파가 가시지않은 낮경기에 너덜너덜해진 야들 상대로.. 연장 똥줄승 하고 행운이 찾아오나 시펐겠지만.. 그걸 단 하루의 달콤한 꿈으로 끝났으니.. 제일 엿가튼건 이경기 머만 극적토너먼트행 티켓을 현장에서 보러온 야들 아닐려나? ( ・∀・)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