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개교기념일? 대충 그런거라고 해서


오늘 쉬었는데


새벽부터  존나 퍼마시고


노래방에서 아가씨끼고 한참을 쳐 마시다가

마사지를 가니 호프집을가니 이지럴했던거까진 기억이

나는데


그뒤로 기억이 안남 ㅅㅂ




한가지 분명한건

눈떠보니 현관 앞에서 자고있었다는거고



이시발


한층에 호수가 4개씩 있는 빌라인데




노가다아재들이나 학식이들 출근하러

나가면서 씨발


깨우는 새끼 하나없이


그대로 점심때까지 잤다 ㅅㅂ





아무튼 눈뜨자마자 난 바로

귀두 움켜잡고


존나 오줌보 터질거처럼 엇박으로 빵댕이 흔들면서


현관문따고

변기앞에서 지퍼 내리려는데


바지가 안내려가는거임ㅆㅂ



순간 그 5초가 존나 내인생에서 가장 긴

찰나의 시간이었고




살면서 난생 처음으로


바지에 오줌쌌다 ㅆㅂ




오른손 풀악력 60뉴턴을 비집고


귀두에서 물줄기가 폭포수처럼 터지는데


하 ㅅㅂ

현타 존나와서



아무것도 안먹고 몇시간째 침대에서 멍때리는중이다




개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