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전력투구로 도미니카 타순 한번 돌때까지만 상대할 것으로 보이고
류현진 다음 투수는 메이저리그에서 생소한 유형의 고영표일 가능성이 큼

사실상 선발투수 중책을 고영표가 맡을 것으로 예상

아무리 메이저 최정상급 타자여도 고영표 같은 투구폼에는 적어도 2타석은 헤맬 것

고영표가 4~5이닝을 잘 막을 수 있으면 예상 외의 경기 흐름이 될 가능성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