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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똥글을 싸재끼고 있노라면. ㄹㅇ 토갤이 맘은 더 편해요


라갤은 음. 뭐라고 표현해야 알맞을까요


딱히 제가 누군가의 눈치를 보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기관총 들고 저를 주시하는 완장이란새ㅡ끼가 있으니 


약간은 불편하기도 하고 표현의 자유가 조금 없는 느낌?


마갤 특성상 어쩔 수 없겠지만 굳이 흠을 잡자면


요정도 언급할 수 있겠네요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