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원 문턱까지 다달아서


결국 못지키고 무너져 내리고말았구나...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ㅓ허허허


남은 잔재들 부스러기 긁어 모아 


다시금 올라가리라...


그때는 뽀찌도 쏘고 좀 그리할테니..


한번더 기회를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