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봤는데 참 안타깝고 감동이었습니다.


송모씨님도 그만 용서하시고 화해 하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토토도 이제 완전히 끊으시고

어머님이랑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