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수두고 시비털다가 끝내 사과안한 버러지가 너였어 엥뿌삐가 너한테 먼저 시비걸었음? 진짜 내로남불 철면피는 좀 인생 사는데 안 부끄럽냐? 맞추고 안 맞추고를 떠나 니 스스로 안 부끄럽냐? 왜 그렇게 사냐 버러지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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