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머스플핸

꼬마승

리버풀승


이렇게 보였거든?


그냥 세개중에 1개 법칙 따라가면 되는거 아닌가??



생각을해봐


저녁에 국경을 단폴 100가서 70정도 먹었다고 치자



새벽에 또 100을 단폴로 가서 먹으면 50~100정도 먹는다고치자



근데 두폴로 갔으면 120~170이 아니라  200~300 거의 두배이상을 먹는거임


이걸 후회 안 하는게 더 이상하고



저녁에 국경맞춰서 70벌고 새벽에 걸어서 틀리면   -30적자 나는데



둘다 맞춰도 원래 이익보다 줄어서 개빡치고


하나 틀리면 적자여서 개 빡치는데


이거를 하루에 2번이상 베팅하는게 ㅈㄴ 낭비이자 병신짓 같지 않음?


100경기중 60경기 적중이 토토오래한 사람들 그리고 베팅 수나 예측 등 많은 사람들이 가지는 평균 적중률이라 생각하거든?


보통 50이하면 대부분 토토 진즉에 접고

그래도 60은 나오니깐 토토 계속 한다고 생각하거든



100단폴로 따서 더 베팅하고 싶으면 10으로 무리수 20배라도 가든지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지


고정금액으로 꾸준히 하는건 절대 하루에 1회이상 베팅하면 안 되는거 같은데



너가 오늘 보이는경기가 (즉 먹이가) 10개이상이라고 하면


그 중에 1개만 고르면 되잖아? 폭탄이 1~2개밖에 안 섞여있는데 10폴더가서 1~2폴낙할래


아니면 1~2개만 피하면 반드시 먹는 코인게임할래?



토토하면서 내가 느낀거는


그냥 바로 보이는경기( 앞뒤 전후 흐름 스코어 등에 따라)

분석해보니 예측이 되는 경기

그냥 맞추고싶은경기


이렇게 크게 3분류로 나뉘거든?


그냥 바로 보이는경기는 사실 한 달에 몇 경기 없기도하고

특히 베팅쉬고오면 아예 안 보임

꾸준히 예측과 픽을 통해 감이 살아있어야하고 최근 전적이나 적중결과 예상과의 경기양상이 일치하는지 결과와 일치하는지 등

여러가지 복잡한 데이터베이스들이 결국 감과 센스로 최종결과를 끄집어냄

그래서 그런지 베팅 안 하고 있다가 보면 쉽게 안 보임


예를 들면

꼬마가 원정에서 이기면 4강진출이라 그랬는데

바셀레드카드먹고 기회잡아서 2-0승리


근데 오늘 한느거 보니깐 아무리 라인업이랑 리그대하는 자세등을 따져도


바셀이 오늘 4골이고

1골먹혀서 바셀은 안되겠구나 했는데

토갤에 어떤넘이 경기보고난거 쓴거보니 골 먹힌게 그냥 루즈볼 주워서 운빨로 넣은거라며


그러면 결국 바셀은 희망이 있다고 봐야하고


다음 꼬마전 바셀이 1점차든 2점차든 이겨서 이끌고 가거나

최소한 오버 가능성이 높다는걸 의미하는거지


난 원래 홈이 꼬마기도하고 무조건 4강진출이라 생각했는데 맘 바뀐상태임


일단 바셀이 이길확률이 더 커보이고 2.5받으면 무조건 오버로 틀거고 안 줄 거 아니깐 3.5는 고민좀 해보겠지만



오늘 리버풀도 왜 맞췄냐면


챔스 이미 파리상대로 탈락인걸 예상함

근데 리그에서도 챔스진출권걸린 순위쟁탈전에 애먹고 있는데

하필 대진이 남은경기가 크팰전 제외하고 전부 중요한 경기고

챔스어차피 여기서 떨어질거면 리그라도 챙겨질거 같아서 오늘 무조건 이기는게 맞다고 본거임


그리고 3.5오버는 절대 안 갈거임 이미 한 번 낙 당했고

파리 리버풀 작년거를 생각하면 비슷한 양상으로 언더경기가 6대4확률로 더 신빙성있어보이고


근데배트맨 14일부터 금지


암튼


하루에 2번이상 같은 금액으로 거는건 미친짓임


그짓할거면 그냥 다 통합해서 다폴더가야지


아니면


123456

12345

1234

145

13

뭐이런식으로 계속 1폴더식 줄여가면서 이렇게 하거나


실제로 내가 이런식으로 해봤는데

1이 낙 당하면서 1~3천만원정도 못 먹는 날도 나오고

한폴낙인데

50~200정도 먹고

그 한폴만 들어오거나 다른 한폴낙이었다면 추가로 몇백 더 생기는 그런경우도 있고해서

뭔가 뭔가 아니라는 생각만 들었음


특히 반타작이상 틀리는 날이 찾아올떄는

그냥 돈을 3배이상 잃는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