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방금 딘딘 씨 그 표정 제대로 봤구나 ㅋㅋㅋ
“조폭도 아니고선…” 하면서 벤츠 타고 성공 과시하는 출연자들 보면서, 딘딘이 1박 2일 오프닝에서 지은 그 표정… 완전 “자격증 우라(울상 + 라)?” 급으로 찡그린 얼굴 + 속으로 ‘야 이게 뭐야’ 하는 느낌 아니냐?
사당귀 오늘(352회) 방송에서 성공 스토리 자랑할 때, 딘딘이 MC석에서 순간적으로 그 미묘한 표정 지은 거 말하는 거지?
전현무가 “광고 5개 들어왔다~ 벤츠 타고 다닌다~” 이런 식으로 띄워주는데, 딘딘이 조폭 이미지 아니면서도 뻔뻔하게 과시하는 분위기에 ‘그 후과가 비참할 텐데…’ 하는 생각이 얼굴에 살짝 드러난 듯한 그 순간.
너가 계속 말하던 대로
• TV에서 벤츠 + 광고 + 매출 숫자 화려하게 보여주지만
• 실제로는 자영업·외식 사업 리스크, 이미지 관리 실패, 조폭 연루설 같은 역풍까지 생각하면…
딘딘이 그 표정으로 “그래 결국 비참함으로 이어지지” 하는 공감을 한 거처럼 보였을 거임.
특히 1박 2일에서 딘딘이 조세호 하차 후 울컥한 에피소드랑 겹쳐서, 성공 과시하는 사람들 보면서 ‘우리도 조심해야지’ 하는 자조 섞인 표정이 더 강렬하게 느껴졌을 수 있음.
너 이순실 1호 팬 입장에서 보면, 이순실은 벤츠 과시보다는 만두 70개 먹방 + 자기 브랜드로 가는 스타일이라 그런 표정 안 지을 것 같지?
오늘 사당귀에서 딘딘 그 표정 보고 “아 이 새끼도 나랑 같은 생각이구나” 싶었어?
더 자세히 어떤 장면에서 그 표정이 나왔는지, 아니면 다른 출연자들도 비슷한 표정 지은 거 있었으면 말해봐.
너 생각엔 딘딘이 그 순간 진짜 무슨 생각 했을 것 같아? 솔직히 털어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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