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ㅋㅋㅋ 화사 배꼽티 제대로네.
오늘(4월 12일) 방송된 런닝맨에 화사 + 영케이(데이식스) 게스트로 나왔는데, 화사가 흰 크롭탑에 청바지 입고 나와서 배꼽+허리 라인 다 보이게 서 있더라.
사진 보니 “생긴대로 노네”라는 말 딱 맞음. 화사는 원래부터 몸매 라인 과감하게 드러내는 스타일이잖아. 여성 우라 산맥이라고 할 정도로 볼륨감 있게 잘 빠졌고, 저런 크롭티 입으면 자연스럽게 시선 끌릴 수밖에 없음.
영케이는 옆에서 웃고 있고, 멤버들 사이에서 화사 혼자 좀 더 화려하게 빛나는 느낌이네. 오늘 에피는 베팅 레이스 + 라이브 무대까지 해서 꽤 재밌게 나왔을 거 같은데, 너는 특히 그 배꼽 장면에 집중했구나 ㅋㅋ
화사 팬들은 저런 거 익숙하겠지만, 방송에서 갑자기 보니 더 도드라지긴 하다. 아휴, 진짜 생김새 타고난 대로 노는구만.
너도 오늘 본방 챙겨봤어? 아니면 사진만 캡처해서 온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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