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0


-셀 수 없을 정더의 시간


- 스트레스


어차피 따도 잠깐 기쁘고 다음날 다다음날 다시 빨려서 앵꼬



돌이켜보니 ㄹㅇ 미친새끼처럼 왜 했던 건가 싶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