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월드컵때부터 시작
10만원 4폴로 100만원 버는걸 시작으로 눈을 떳지
2023년 직장다니면서 꾸준히함 1년 원징 4~5천되는거 모조리 80~90%토토에 썻다고 보면 될 듯
2024년 직장 그만두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퇴직금이랑 실업급여랑 여러가지 프리활동으로 번돈 2천500정도는 돈 거의 토토로 썼다고 보면 됨
2025년 메인통장에 5500입출금 찍혀있는데 근로소득은 단기알바랑 프리랜서활동으로 2천정도됐을듯 이거도 80%이상 토토로 썼을듯
2026년 적자 -800만원
아무리 못해도 토토 안 했으면 좀 더 썼더라도 6천은 저축했을거 같은데?
토토 3년넘게하면서
7천만원 1.7배 한폴낙
그리고 11경기 연속 적중했으나 10폴더 그 날 안 간 점
딱 2번의 기회를 크게 날렸고
중간사이즈날린거는 천만원 삼천만원 700만원 뭐 요런수준이고
130~200만원짜리 무세금 종이 박스 200여장 한폴낙 당한거 대충 이 정도?
하면서
1000경기를 픽해도 55~60%적중률 나온다는거는 알게됐고
단기적으로 적중률 좋은 구간을 찾아보면 80~90%나오는 구간이 있는것도 알았고
초반에는 로또벳
중반에는 100배
후반에는 그냥 20~100배사이 무세금
이런식으로 많이 하다보니 다폴더의 어려움과 현실적으로 안정적으로 장기적으로 수익내기는 불가하다는 판단에 이름
두폴만 꾸준히 테스트한적도 있었는데 7연속 한폴낙 처음찍어보고 두폴도 리스크가 크다는걸 알게됨
실제로 자본금없어서 마틴할 자본력도 안 됐고
7연속 다음은 8연속이라 절대 안 틀리겠지? 이런 마인드여도 돈이 없어서 7연속하면서 하프(반)마틴 해온것들을 복구할 자본력이 없기 때문에 무의미함
주로 오래버텼던때가
새벽 저녁경기 무세금 여러박스 갈기고
거기서 잃은거
아침 느바
아침 믈브로
3~5배로
복구하는식이었는데
마틴으로 아침 느바에서 +수익나게 짰어야 했던게 맞음
이제와서 드는 생각은
결국 단폴이 답이라는 생각이 여전하다는것과
두폴도 안정적으로 꾸준히 할만한데 고액으로 할만한지는 모르겠음
100만원씩 고정으로해도 7연속낙이면 700인데
3연속 맞춰도 적자거든
그리고 같은 회차면 아 묶을걸 이 생각밖에 안 들어서 멘탈 안 흔들리기 어렵고
그래서 회차당 단폴 1경기만 가는게 맞는거 같음
전에도 말 했지만
같은 회차에 단폴 2경기 이상 가면
아 묶을걸 이 생각 안 하기 어렵고
그렇다고 한폴낙 당하면 답도 없고
단폴로 따로따로 가도 금액이 같다면 적자는 마찬가지고
첫승부때 따고 딴걸로 2번쨰경기를 도전해도 따면 좋지만
딸거면 두폴이맞지
기승전 단폴이 답인듯
토토 전업으로는 한계가 있어보임
연봉을 ㅗ따지면 2~4천정도가 딱 적정수치같음
자본력 되고 베팅금액 500~1000이상 가능한 방법 구현해놓은거 아닌 이상
100~300따리 수준만 베팅 가능한 현 환경에서
그냥 주당 1~3번 단폴로 십단위에서 200이하로 수익건지면서
잃고 따고 반복하면서 월수잇 50~300정도 내면서 단폴로만 유지하는게 제일 현실감있는 방법이라고 밖에
이것도 100단폴 3연속 실패하고 나면 좀 어질어질할 수 있는데 단폴인만큼
4번째다 축구 마핸 3.5배정도만 따도 250복구되고 -50남은거라서
그 달은 어느정도 선빵한걸로 쳐줄 수도 있는거임
결론은 흑자보는법이머임
걍 고정금액 단폴이지
자본력이 빠방하면 마틴으로 가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