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살때 친구소개로 사설 토토 빠짐.
( 같이 사는데 십새끼가 월세 낼 돈 없다 시전. 나도 내꺼 낼 돈 밖에 없어서 어카지 하다가, 이새끼가 토토 돈 잘 번다고 해보라 시전 빠진 내 잘못이긴 한데 이씨발놈만 없었어도.. )
친구 빛 + 햇살론(이때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어서 4대 있었음) + 부모님 합쳐서 빚 약 6천
이상태로 물들게 한 친구는 내 좆된거 보고 토토 그만두고 군대로 런.
정신못채리고 22살까지 주 5일 쿠팡 + 야간 편의점 돌면서
일당 다 꼬라박기.
24살. 와 인생 좆된거 느끼고 대학교는 여전히 휴학중.
이때부터 쓰리잡 시작. 오후 3시에 일어나서 아침 9시에 들어오능 생활 1년 반복 ( 1년간 빚 대부분 다 갚음. + 몸 개처 망가짐)
26살 쓰리잡 뛰던거 투잡으로 줄이고 일 하고 있는데
직권해제 공익 소집 날라옴.
27 공익 근무.
인생 ㅁㅌㅊ? 24살에 사설토토 접고 요즘엔 가끔씩 배트맨 5천원 하는중ㅋㅋㅋ
저래돼도 돈 5천원밖에 안하지만 토토 하고있다..
도박은 참 무서운거야..
++ 도박 알려준 친구는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음.
연락 해봐도 안봐서 ㅋㅋ
주변 친구들 물어봐도 연락 없다네
만나서 뺨 한대만 때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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