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길원칙을 어긋나는 길임을 알고있지만대승적 차원시장을 살리기 위해 죽으로 가는 길이 있다...내가 지금 그 길을 걸어나가고 있다..이리해야지만..역설적으로 앞으로 나아갈수 있다
띠고삐고르 유네르 요꼼이
그 무게를 버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