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랑 친분도 없고 원한도 없지만

2폴 가면서 1.7배 ~ 2.1배 이런 개소심한 베팅이 좀 짜쳐서 별로 응원할 마음 안 들더라;;

그걸 맞추면 또 자랑이랍시고 글까지 새로 써서 당첨 어쩌구 쓰는게 ㅋㅋㅋ

또 틀리면 글 안 쓰고 쥐죽은 듯 조용하고 ㅋㅋ


지도 똥배당 가는게 쪽팔린 걸 아는지 며칠 전 누가 지적하기 전까지는 베팅 원금 안 빼고 전부 다 당첨금이라고 했다가 지적당하니 원금 뺀 액수로 고쳐쓰더라는 ㅋㅋ


대충 어떤 성격의 인간일지 상상이 가는 건 나만 그런 거 아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