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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느낀게 뭐냐ㅐ면


이제 돈 500이상만 있으면 그냥 무조건 단폴할래


두폴도 아니야


두폴도 리스크 ㅈㄴ큼


두폴 하는이유가 배당때문인데


예를 들어 배트맨 오픈 후 이야기를 해보겠음



인테르+레알 나는 절대적이라고봤음


근데 배당 십스레기



레알 핸무를 갈까 마핸으로 올릴까   인테를 마핸으로 올릴까하다가


인테르+레알오버 사망

둘다 마핸없고



다음


레버vs뭔헨 무조건 뭔헨+1개 더 골라야하는 상황


바셀이 있네? 바셀 마핸을 갈까 오버를 갈까 핸무를 갈까


바셀마핸 당첨


근데도 배당 십스레기

뭔헨도 마핸으로 올리자


아 파리도 있네 맨시도있고 둘중하나 일반승 개똥배 배당 조금이라도 더 올리자


결국 바셀 낙




결국 이게 시험처럼 적중 미적중에 고집해야지 되지


배당이나 금액에 현혹 되는 순간   레일위에서 이탈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ㅈㄴ들었음


위에거도 어차피 세상이 날 억까라 낙인거 아는데


들어와도 ㅈㄴ억울한거지



다폴 100배 ㅈㄴ어려운거고 맞추면 천만원짜리의 가치를 해낸거라고 생각하는데


순수익 200도 못 먹는거면 ㅈㄴ억울한거지


결국 최소금액 100잡고 1.3~4배 사이 단폴로   맥시멈 하루에 딱 1경기 아니 한 회차에 딱 1경기 하는게 맞는거같음


대신 틀리면 한 번 더 도전하는거 가능



맞추면 무조건 스톱


이거는 저번에도 논리를 이야기했지만


한 회차 2경기 단폴로 따로 갈거면 맞추면 두폴로갔어야지


그리고 한 경기 맞고 한 경기 틀려도 적자인데 가는게 븅신이지


그래서 갈거면 두폴은 보통 올낙 확률 10박스중에 1~2박스로 확률이 낮은편이니깐


결국 1.7배기준 단폴로 봤을때


10번중에 7번 맞추면

300잃고 500따서  +200   한달에 200이 남고



10번중에 6번맞춰도


근소하게 몇십은 남는다



단폴로 회차당 1순위경기 1개씩만 가서 10개중 5개 맞춘거면 걍 토토접어야지


1년 12개월중ㅇ   한 두달은 그런 컨디션 저조한 달 섞일 수 있겠으나


10개월은 아니지


당장 지난 몇년간 한 회차당 픽하면서 1순위픽이라 했던게 항상 거의 높은 확률로 들어왔었으니


다폴할때 베이스로 먼저 까는 경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