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100박스 넘어가면


10박스중 최소 2~3박스 적중은 나와서


그렇게 큰 적자는 안 나와서 토토를 오래 계속 하나본데


그리고


100박스면 200경기인데 한폴낙 때문에 적중률은 거의 120경기는 맞췄을 확률이 높고




근데 잔고 두둑한새기들아니고서야


5연속으로 낙 당해서 돈 떨어지면 그때부터 좆대는거



제일 최악이 돈 떨어져서 베팅금액 점점 줄고


배당올리는 행위이고


근데 그걸 안 하면 역전이 불가능한 현 상황이 제일 최악이지


그러고 적중되면 원래 꾸준히 고정금액 해야하는 입장인데 돈 낮게 걸때만 맞추고 멘탈 영향 100%가고 그게 결국 장기적으로 베팅에 영향줘서 다시 다  잃게 됨





결국 심리적 안정과 체계를 잡는게 제일 우선순위라고 봐야함




보통 저지능이 아니고 웩슬러지능검사 최소 120이상기준으로 봤을때는


토토를 해보고 어느정도 된다 안 된다가 파악이 된다고 봄


이게 승리경험 돈딴경험이 크게 좌우하는거지


주식 코인도 매매일지가 있듯이


토토도 마찬가지임


지난경기들 적중률 계산만하고


다폴이면 그 중에 내가 1,2순위로 꼽았던것들이 분명있을거고 베이스로 깔았던 경기들


50%가 안 나오면 하차가 맞는데


하차 안 하는 애들도 많을거라고 생각함



단순하게 단기적으로 50%가 안 나오는 컨디션 저조 집중력 멘탈 등 문제 그런 구간은 나오겠지만


결국 평균으로 보면 아니거든



토토를 몇년하면 최소한


ㅈㄴ 잘 맞추는 날은 나올 수 밖에 없고


그게 크게 걸때 아다리 맞아 떨어지는 새기만 살아남는거




재밌느 사례로 전재산 200인 넘이


40배 200만원 갔다가 한폴낙 당하고

4천배 100원갔다가 맞춘새기는 결국 0원에 수렴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