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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오늘 비왔는딩 길가다 어떤 온나가 우산깃 살짝 스치기만 했는딩..
스이마셍하고 가는 한편..
콘비니에서 먹을거 사가지고 돌아갈때 매대 젊은 오또가..
내가 물건 몇개 들었냐구 물으니 구찮다는듯이 걍 몇개라고 하고..
계산할때 푸딩 있어서 이거 보통 넣어주는딩..
응대하는 느낌이 조또 거시기해서..
내가 스푼 하잇떼마스까? 하니까..
걍 툭하고 집어넣던딩..
조또 사람마다 케바케인걸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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