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토토

하는데 오래하지도 않았는데 (오래해도 되지만ㅋㅋㅋ) (어린 여자 알바랑 둘이 있었음.)

근데

알바 가 큰 커터 칼로 드륵드륵 계속 소리냄. 나가라는 신호로 들려서 기분 상했음ㅎㅎ

토토 주려고 계산하려니깐  안 받고 이 쪽에서 내라면서 그러길래,,, 커터칼로 그런것 도 기분나빠서.

모라고하니깐쳐움.

울면서 너 안무섭다고 하니깐 아이러니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