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화는 이진영(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17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노시환 리드오프 카드를 꺼냈는데, 이날 다시 5번 타순에 돌아왔다. 최재훈이 아닌 허인서가 포수 마스크를 쓴다.


한화 선발은 윌켈 에르난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