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은 논란에 휩싸였다.
백신의 안정성을 이유로 접종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혀온 조슈아 키미히(26)을 비롯해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총 5명의 선수
- 조슈아 키미히(26)
- 세르주 그나브리(26)
- 자말 무시알라 (18)
- 에릭 막심 추포모팅 (32)
- 미카엘 퀴장스 (22)
에게 격리기간 동안 주급 정지 징계가 내려진 가운데,
징계를 받은 선수들은 구단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시했고
바이에른 선수단은 백신 접종자 / 미접종자 파벌로
분열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독일은 새로운 감염법 제정으로
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무급격리를 허용하고 있으므로
구단의 주급 징계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https://www.br.de/nachrichten/sport/fc-bayern-streicht-ungeimpften-spielern-um-kimmich-das-gehalt,SpO0gE2
백신때매 사건사고가 많네ㅋㅋㅋ
법적으로 문제없으면 쟤네들이 결국 피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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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ㄷㄷ - dc App
뮌헨배당 올라가는 이유가있었군
버러지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