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특급 유망주 다 긁어모왓고 3~5년후 fa 대어들 올인
민스가 트레이드로 떠난다면 현재 볼티모어 선발 중에 100이닝을 소화한 선수가 호르헤 로페즈 단 한 명 밖에 없게 되고, 5승 이상 거둔 선발도 없어지게 된다.
볼티모어는 전력을 약화시킨 후 상위 드래프트권을 얻어 유망주를 모으는 전략을 쓰고 있다. 최하위 볼티모어는 2022년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권을 챙겼다.
2019년 드래프트 1순위로 뽑은 포수 애들리 러치맨이 다음 시즌 빅리그 무대 입성을 눈앞에 둔 가운데 볼티모어는 또다시 초특급 유망주를 손에 넣게 될 전망이다.
한화는 이소리 들은지 10년넘은듯
믈브는 초특급유망주들 다 받으면 다름
리그 전체 압도적 꼴지 1순위면 하퍼 게레로 이런애들 다 먹으니까
그정도급 클라스유망주
휴스턴 따라잡기하노
믈브는 하퍼 게레로 깁슨 벨린저 시거 이런 초특급이라 불리는 고교 대학 유망주들 쓸어담기가능 수천억 포텐선수
유망주 어차피 다탈출한다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