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나갔다올라했는데
그새를 못참고 삐져나올라하더라,,,
급똥회군하는길에
괄약근 힘 존나 빡줬는데
이게 웬걸 나이먹어서 이제 방어가안됨;;
걸을때마다 똥 존나샘
결국 바지가 젖을정도로 나왔는데
걸을때마다 내 뒤로 영역표시가 생기더라....
존나 당황했는데 여기가 끝이아니었음
곧 냄새가 나기시작...
사람 있는길은 걷기빡쌜거같아서
중간에 차 사이로 숨어서 폰보는척함
결국 존버해서 사람없는 틈을타 광속으로 집까지 도착
양말까지 살짝 묻어있더라
변기 앉음과 동시에 폭탄터짐
시발 나 몸에 이상있는거아니냐?
여기가 끝이아님
라스 켜봤더니 40간거 한점차로 졌더라 씨발련들
내나이 30 ........인생 ㅁㅌㅊ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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