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솔직히 좆같아서 쳐다도 안보고 있었는데(올림픽때 출혈이 심해서 국제대회 실내종목은 당분간 코로나 잠잠해지면 그때서나 가자 하고 개인적으로 다짐중이었음)
근데 또 막상 경기 들어오니까 궁금하기도 하고 글 써달라고 부탁하는 목소리도 있어서
이자놀이 팁? 비슷한걸로 간단하게 알려주려고 함(물론 100%는 아님)
말그대로 지역 1차예선 첫 경기가 이제 시작하는거라 존나 이변 천지 일거 같은데 그건 각자의 운에 맡기고(그냥 패스하고 NBA나 하는게 이득이라고 봄)
일단 지난 6월 51회차 올림픽 최종예선으로 돌아가보면
당시에 출전하기로 한 아프리카 세네갈 팀이 저렇게 코로나 등으로 불참을 선언하면서 발매 시작 20분만에 차단(취소)가 되었음
야이 좆선자 병신아 세네갈은 지금 아프리카인데 남농월예에 아프리카가 들어오냐 라는 반박이 바로 들어올텐데
세네갈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고
이거는 지난 2월에 있었던 아메리컵 예선전(유로 바스켓처럼 4년에 한번 열리는 북미&남미 대륙컵이라고 보면 됨)인데 당시에 쿠바도 6월의 세네갈처럼 이런 저런 사정으로 대표팀 파견을 하지 못하고 저렇게 몰수패 처리 당한 전적이 있음(불과 1년도 안된 이야기임 그리고 이게 핵심)
자비? 인지 뭔지 토사장은 일단 94회차에 쿠바 농구 경기를 책정했음 비록 일반 승패 자체는 주지도 않았지만 저 위 세네갈의 경우처럼 취소가되면(함정은 저 경기가 발매되는 일요일 08:00 까지는 경기 취소 이딴 소식이 들리지 않아야되는게 있음 이거 때문에 맨 앞에서 100%가 아니라고 쓴거) 재빠르게 자신이 선택한 경기와 묶어서 축으로 돌릴 가능성이 생김(꼭 쿠바 경기만 해당되는거 아님 리스트 보면 중동 팀도 여럿 있던데 얘네들도 충분히 캔슬 될 가능성 높다)
당연하지만 어디까지나 눈치빠르고 손 빠르고 귀 밝고 하는 애들만 먹는 거니까 다들 잘 살펴서 이용하셈 오늘은 여기까지 ㅅㄱ
선감사 후정독
한폴더 지우는게 이자놀이에서 진짜 크긴하지 우취보느라 기상전문가가 다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