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2년도 당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아버지 하는 일을 쭉 해왔습니다

일은 하는데 내가 돈 벌어놓고도 tv에 보면잘생긴 사람들 멋진 삶을 사는 사람들을 보고 동경한다는 것 입니다

저는 외모를 동경하는게 아니라 배움의 폭이 제가 짧다는 것이 후회스럽더군요
단지, 저는 고졸을 후회하진 않습니다
단지 세상과 뒤쳐져서는 안된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혼자의 노력으로 안되는 것이 사회성, 틀에 갇힌 사고 관념 속에서 제가 산다는 것입니다
저는 대화가 많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제가 인생 스토리를 듣고 싶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살았는지, 무얼 위해 살았는지
질문을 통한 서로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서 당신이 알고 있는 부분을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