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조슈아 키미히(26)는
징계에서 벗어나 다시 주급을 받게 되었다.
그는 밀접접촉으로 인한 격리기간 동안
백신 미접종 책임으로 주급 정지 징계를 받았다.
하지만 어제자로 키미히 본인이 확진되면서 얘기는 달라졌다.
독일의 감염법에 의하면
'백신 미접종자에게 무급격리가 허용되지만,
확진자로 분류될 경우에는 주급을 지급해야만 한다.'
키미히는 수요일치 주급부터 다시 받게 된다.
그의 이틀치 급여는 €109,700 (약 1억 5천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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