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급률(페이아웃) 개념부터 짚고 넘어가야하는데
이는 쉽게 말해서 한경기를 베팅할때마다 들어가는 수수료 개념임
퍼센테이지로 떼고 프로토의 경우 한 경기당 86%로 알고 있음. 즉 수수료가 한경기에 14%정도 부담된다고 보면됨
프로토는 최소 2경기부터 베팅이 가능한데
여기서 환급률이 제곱되버리는 상황이 나옴
예를들어 확률이 반반이 게임 두개를 묶어서 베팅하게되면
2 x 0.86 x 2 x 0.86 = 2 x 2 x (0.86)^2 = 4 x 0.74
즉, 두폴에 베팅하는 순간 수수료가 14% 였던 것이 26%로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음
3폴을 묶어서 간다면 (0.86)^3 = 0.636 수수료가 대충 36% 까지 늘어남
수수료가 최소 26%부과되는 게임은 그건 사실상 사기도박에 가까움
베팅을 하면 할수록 토사장을 배채우는 꼴밖에 안됨
카지노도 이렇게는 안받음
반복시행해서 총 1억을 베팅하면 2500만원이 이미 토사장 배에 들어간상태에서 게임하는 것임
프로토는 하지마
하더라도 두폴해
세폴이상하면 병신이야
차라리 승무패를 하는게
1000배 더 나음
넌 왜 햇냐 저거
심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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