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김준호뿐 아니라 데뷔를 앞둔, 또 오랜만에 기회를 잡는 이들에게 축구 선배로서 진심어린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김 감독은 “우리 선수들을 지난 1년 동안 봐왔다. 많은 준비를 했다. 부담없이 치르길 바란다”며 “없을 수는 없다. 긴장감도 들 것이다. 그런 것을 이겨내야 프로 선수다. 핑계를 댈 것도 없다. 이런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그 기회를 잡아야 한다. 경기장에서 그동안 못 보여줬던 것들을 보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포항 대놓고 경기 버린거네 아들 쓰네
익명(akee1234)
2021-11-28 16:18: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아 도공때문에 ㅈㄴ빡치네 진짜
익명(124.56) | 2026-11-28 23:59:59추천 0 -
콩불 만들어봄 평가좀
익명(211.250) | 2026-11-28 23:59:59추천 0 -
페퍼 용병 좀 치네
익명(183.108) | 2026-11-28 23:59:59추천 0 -
도공사망확정 ㅅㅅㅅㅅ
익명(119.67) | 2026-11-28 23:59:59추천 0 -
원두재는 국대서나 클럽에서나 한결같네
익명(39.7) | 2026-11-28 23:59:59추천 0 -
골취에 수지에 울산 진짜 사람미쳐버리게 만드네
익명(211.36) | 2026-11-28 23:59:59추천 0 -
슼마핸 개겅짜 못믿은 넘 읍제?
익명(175.203) | 2026-11-28 23:59:59추천 0 -
지금 국농 팩트말해줌.txt
[2]익명(223.39) | 2026-11-28 23:59:59추천 0 -
응 장판15플핸 1.9배갔어
익명(121.178) | 2026-11-28 23:59:59추천 0 -
와 장플핸 무조건인줄 알았더니 뭐야 ㄷㄷㄷㄷ
익명(112.185) | 2026-11-28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