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기갈때 계단이 꽤나 가파르게 있었음..
근딩 갈때는 걍 운동삼아 갔긴했는딩..
내려올때 경사를 보니 손잡이도 없어서..
여기서 자칫하다간 골로 갈거 가튼거임..
그래서 바닥에 앉아서 그대로 살짝 한칸 내려오다..
보는 눈이 좀 있어서 눈딱감고 그냥 내딛어서 갔는딩..
전에 화성 갔을때도 이런 공포심이 들긴 했는딩..
솔까 고소공포증은 그닥이긴한딩..
고소공포증 느끼는 사람이 위에 올라가서 내려다볼때 이런느낌인건가?
솔까 산에서 굴러떨어진 적이 있어서 이걸 막연히 느끼는걸지도..
이거 나만 이러케 느끼는건 아닌건가?
Σ( ゚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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