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만하던년이라 밖에서 정상적인 남자는 못만나고
갤질하다가 이상한새끼한테 대주고 돈빨리고

그지랄반복하다 남혐심해져서 한남욕이나하고다니는데
어쩌다 정상인남자가다가오면 디시안하는척 메갈년아닌척
순진한척포장하고 탈김치 코스프레는 잘해

그래서 결혼까지낚은거잖아
아니꼽긴했어도 뒤로는 응원했었는데
메갈년 그릇이 어딜가겠노 ㅋ
그릇대로살아븅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