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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임

지금 뉴비들이 내가 누군지 몰라서 이게 무슨 말인가 싶을 텐데

너네가 아는 그 어떤 이름도

내 앞에 두려고 하면 걔네가 거절함

'감히 뚜뚜 앞에 설 수는 없으니까'

그리고 곱등이는 한 3걸음 뒤에서 항상 깐족거리던 오래된 내 친구지

닉도 하는 짓도 곱등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