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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씹 낙천적이라서

그냥 내 외모나 능력에 별다른 큰 불만없이 살아옴


오히려 전체적으로 평균위쪽인게 어디냐  이런생각하면서

자기애와 자존감도 ㅆㅅㅌㅊ였음



근데 도저히 내가 다가갈수없는 사람을 좋아하게됐다

가까이가면 내가 너무 초라해지고 좆같아지는.....

그때부터 내 스스로가 좆같고 인생이 좆같고 세상이 좆같더라

키도 작고 면상도 쓰레기고 능력도없는 병신새끼  이러면서

스스로를 존나 학대하듯이 미워하게됨



사랑은 젤 원초적인 본능인데

왜 사랑때문에 비참하고 불행해지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