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련이 살기 편하니까 맨날 패션 울병 걸려서 웅앵거리고


철부지 년이 부모 앞에서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땡깡 놓는 그런 년임.


존나 우울하다 죽고싶다 난리 법석 떨어서


말 다 들어주고 온 에너지를 짜내 걱정해주고 캐어해주면


20분 지나서 싹 잊어먹고 또 우울하고 죽고싶다고 글 쓴다.


그걸 무한반복 함.


사람이 안 질릴수가 없음.


나중엔 지쳐서 뭐라 하면 앙심 품고 되려 지 걱정해준 사람 욕하고 저주함.


미친 개씹련.


완전 개 싸이코 년임.


저 년은 살기 편해서 저런거지 진짜 어디 정신적으로 우울증이 있거나 한 게 아님.


어릴때 부모한테 땡깡 부려 욕구 충족하던 버릇 30중반 넘어서도 못버린 거임.


이제 나이 처묵고 늙어가면서 어린 남자 탐하고 싶은 욕정은 있지만


지 꼬라지가 형편없으니 그걸 다른 사람한테 푸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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