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이거거든 

저 명제에서 '돈없는'이 들어가면 탈락

돈있는데 날 별로 사랑해주지 않으면

어느정도 참다가 계속 참던가 

다른 돈있는 남자로 갈아타던가

그런 식이거든 


어차피 돈이 없으면 탈락이라는걸 

경험한 남자는 

돈을 보유하려고 존나 노력을해서

결국 돈을 보유하면 

어차피 년들은 돈없으면 떠날거라는걸 

익히 알기때문에 

그닥 사랑해 주지는 않는다

왜냐면 그럴 가치는 없기 때문에.


다만 성욕으로서의 가치는 

외모가 예쁘다면 충분히 가치있기 때문에

예쁘고 섹시한 애들 만나려고 한다.

그런 여자들을 만나는 가운데

어 진짜 착하고 예쁘네? 싶은 

여자가 있으면 그때서야 결혼이나 2세를 생각하는거지


그래서 거의 자수성가로 부자된 사람들은

존나 즐기다가 결혼이 늦지 

진짜 괜찮은 여자 아니면

적당히 즐기고 갈고 또 즐기고 

그런게 돈이 주는 즐거움이지

어차피 돈 먼저 보고 온 애들이니까 ㅋ 

그래도 돼


이런 년들이 가끔 백지영 빙의해서 

존나 구구절절 슬픈 노래 부르는데 

결국 그 내용 들어보면

돈있는 남자가 자기 몇번 따먹고 버렸다 

그 얘기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