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사람없어서 갤 왔는데 띠동갑뻘 애들한테 놀림받는새끼 근데 그것마저도 맞는말이라 반박못하고 욕 한마디 싸고 마음속으로 멈춰주길 바라는 새끼 근데 이런 관심마저도 끊지못해 다시 코인방 들어가는 새끼 잠들기전 자신의 왜 이렇게됐는지 한번씩 생각나서 눈물로 지새우는 새끼 '82년생 김지영' '퐁퐁남'이란 키워드 보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새끼 좆 승 혁..
어허.. 너자꾸 왜 남들 비방해?
고소 - dc App
죄송요 ㅜ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