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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낫을 때

자기는 와인 아니면 술 안 마신다면서 고급스러운 척함

그러고선 헌팅술집 가자고 하더니

가방에서 와인(이마트산 만원정도) 꺼내고 물컵에 따라 마심

와인의 맛을 음미하려면 공기를 마셔야 된다면서

입에 와인 머금고 호로로로로로로 거리더니

켁켁거리며 코로 쭉 내뿜더라

옆자리에 있던 여자 옷에 다 튀었는데

흰 옷에다 난을 잔뜩 그려줌














그 여자랑 요즘 연락한다고 함

시발 알파메일새끼